울림
장르
클래식(기악)
거주지
김포시
팀 설명
울림 색소폰 앙상블은 기존 클래식 앙상블의 폐쇄성과 관객유치의 한계 레파토리의 진부함, 그리고 기존 클래식공연 생태계의 문제점을 타파해보고자 2014년 프랑스 파리에서 함께 유학중이던 최보윤, 홍현주 두 색소포니스트가 소통과 공감의 연주를 지향하는 팀으로 만들어졌다. 창단 후 주불한국문화원 주최 ‘썬라이징콘서트’를 시작으로 프랑스 파리에서 많은 연주를 통해 듀오앙상블로서의 기량을 쌓았으며, 한국에서 영산아트홀 전문연주자 시리즈를 시작으로 그동안 연구한 음악적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였으며 이후 권다은과 장유경을 영입하며 여성 4중주 실내악팀으로써 감각적인 표현력과 음악적 아이디어와 기획력으로 한국관객들과 공감할 수 있는 무대를 선사하고 있다. 클래식 색소포니스트로서 오케스트라에서 사용되는 클래식한 음색과 실내악의 정교함을 갖춘 앙상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