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카
장르
밴드
거주지
부천시
팀 설명
피아니카는 멜로디언이라는 이름이 더 친숙한 악기의 이름으로, 누구에게나 친숙하게 다가서고 가슴 깊이 간직한 추억을 짚어 볼 수 있는 음악을 하려는 마음이 담긴 팀명이다. 2007년부터 홍대 인디씬에서 암약해 온 피아니카는 작곡 팀으로 활동하며 “너의 기억에 물었다”, “소품집”, “선물” 등의 디지털 싱글 앨범을 통해 장르에 구애 받지 않는 연주곡과 팀의 개성을 십분 발휘할 수 있는 밴드곡 등을 선보여 왔다. 2016년 5월 발표한 디지털 싱글 “아이셔”부터 원년멤버인 원종민, 황연호를 주축으로 드러머 김성훈을 영입해 탄탄한 밴드체제를 완성하고 피아니카만의 경쾌한 밴드음악을 선보였으며 다양한 공연활동과 음악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다가가기 위한 시도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